증상 발현 2주 전부터 황달 발현 후 1주일까지 대변에 바이러스 검출 → 임상증상 발현 전 전염 위험 높음
황달, 간효소 수치 상승 → 대부분 후유증 없이 회복(만성으로 진행이 거의 없음)
치료 및 예방
한 번 감염되면 평생면역 획득
노출되면 14일 이내 면역글로불린 투여하여 예방
손씻기, 백신접종으로 예방
B형 간염
원인
B형 간염 바이러스(Hepatitis B virus, HBV) 감염
경로
혈액 및 체액 접촉, B형간염바이러스 감염 산모로부터 수직감염, 의료인
오염된 주사기 사용, 성접촉, 면도기 공동사용 등
진단
HBsAg, HBsAb(Anti-HBs), HBcAb 검사
HBsAg(+) : B형간염 걸렸거나 회복단계, 만성간염상태
HBsAg가 감염 후 6개월 이상 유지 : 만성 B형 간염
HBsAb(+) : 과거 HBV 감염, 백신 접종 의미
특성
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
표면항원(HBsAg), 핵항원(HBcAg)
약 5%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며, 심각한 간 염증과 간경변증, 간암 초래 가능
치료 및 예방
노출되면 14일 이내 면역글로불린 투여하여 예방
백신접종으로 예방
이 글을 쓴 사람 · 송데이
간호사(RN)이자 songday.me 운영자입니다. 간호학과 졸업(2018) 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임상 간호사로 근무했고,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·보건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. NCLEX를 준비하며 임상 지식을 꾸준히 업데이트합니다. 간호진단·케이스스터디·간호 실무 자료를 직접 정리해 공유하며, ‘송선생 간호노트’(songnurse.tistory.com)도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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